2021 오색오감 - 지금을 잘 보내는 방법(2) 반려나무 돌보기

 

열여덟 번째 <오색오감>

‘오색오감(五色五感)’은 네오위즈홀딩스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대표 자원 활동의 이름으로, 다섯 가지 활동에 다섯 가지 감동을 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말의 떠들썩한 송년회보다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가 더 의미가 깊다’는 뜻에서 2008년 임직원들이 송년회를 반납하며 첫 번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상황에 2022년 열여덟 번째 오색오감을 하게 되었습니다.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와 오미크론 상황으로 봉사 활동과 기부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합니다. 이번 오색오감도 소수 인원 활동과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고, 오색오감의 대표 활동인 연탄 나눔은 배달 활동 없이 기부만 하였습니다.

 

'반려나무 돌보기'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공기 정화에 도움을 주고 집 안에 자연을 만들 수 있는 식물을 활용한 플랜테리어가 인기였죠.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며 가까이 두고 기르는 식물을 반려식물이라고도 합니다. 식물을 곁에 두고 돌보면서 정서적 안정을 찾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도 하고요.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희망의 반려나무를 선물하여 실내 공기 질 개선과 코로나블루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나눔 할 반려나무를 한 달간 돌보는 양육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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