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S 통해 블레스 테스트 정보를 공유 서비스 - 종족별 고유 및 공통 방어구 콘텐츠 공개
2013.12.20
- 게임포털 ‘피망’ 서비스 게임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 크리스마스 전용 아이템, 게임머니, 경험치 등 푸짐한 선물 제공
2013.12.19
- 네오위즈게임즈의 스포츠게임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 집결한 축구 게임 - 히딩크와 유명 선수 비롯해 걸그룹 ‘헬로비너스’ 등장 - 출시 기념 이벤트 통해 캐나다 구스 패딩, 플레이스테이션4 등 선물
2013.12.18
- 전국고교야구대회 공식 후원하며 야구 활성화에 기여해 온점 인정받아 - 17일 개최된 ‘2013 야구인의 밤’ 행사에서 감사패 수상
2013.12.18
- RPG와 소셜 요소를 결합한 차별화 된 재미 제공 - 출시 기념 이벤트 통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플레이스테이션4 등 선물
2013.12.17
- 가치온소프트, 라이크라이언 두 곳 자금 투자 - 스타트업 투자 자금지원까지 영역 넓혀 - 지온인베스트먼트를 통한 투자 및 지원 연계
[2013-1213]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센터에 입주해 있는 기업 두 곳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투자 대상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 ㈜가치온소프트(대표 이규호)와 온라인 교육 서비스 업체 ㈜라이크라이언(대표 최용철)으로, 투자금액은 각각 3억원과 2천만원 이하의 창업지원금이다. 가치온소프트는 2011년 10월 모바일 게임 개발을 시작, 현재 국내 유명 PC게임을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오랜 연구개발을 통해 탄탄한 설정을 갖춘 스케이트보드 레이싱 게임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다. 두 게임 모두 FULL 3D로 제작 중으로 2014년 3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라이크라이언은 서울대 창업동아리 ‘멋쟁이사자처럼’의 주요 멤버가 만든 스타트업이다. 최근 서울대 총학생회 선거에서 사용한 전자 투표 솔루션 ‘보트피플(VotePeople)’을 제공한 바 있으며, 프로그래밍 언어를 온라인으로 교육시키는 ‘코드라이언(CodeLion)’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네오플라이는 그간 판교 신사옥에 마련한 네오플라이센터를 통해 개별 사무공간, 각종 사무기기, 식사 등을 무상지원하며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을 진행해 왔으나, 점차적으로 투자 영역을 자금지원까지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네오위즈게임즈 계열사인 지온인베스트먼트를 통한 투자 연계 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플라이 권용길 센터장은 “두 회사가 보여준 팀워크와 개발력을 보고 투자를 결정했다. 신생벤처만의 강점으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향후 초기 벤처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는 물론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201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