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 성황리에 마무리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 성황리에 마무리

- 지난 9일, 10일 ‘예스24 원더로크홀’서 열린 공연 전석 매진… 팝업스토어에는 800여 명 몰려

- CGV 신촌 아트레온점 라이브 뷰잉 티켓 완판

- 일본 오사카에서 동시 진행된 ‘단독 퍼블릭 뷰잉’에는 현지 팬 200여 명 참여

2025.08.12

네오위즈, 인디게임으로 '게임스컴 2025' 참가… 유럽 시장에 ‘눈도장’

네오위즈, 인디게임으로 '게임스컴 2025' 참가… 유럽 시장에 ‘눈도장’

- 출품작은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산나비’

- 개성 넘치는 인디게임 라인업 공개… 글로벌 퍼블리싱 역량 알릴 것

2025.08.04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클럽디 오아시스’와 콜라보 이벤트 진행

네오위즈 ‘고양이와 스프’, ‘클럽디 오아시스’와 콜라보 이벤트 진행

- 지난 19일 해운대 ‘클럽디 오아시스’에 ‘고양이와 스프’ 굿즈샵 오픈

- ‘키키를 찾아라’ 인증샷 이벤트, 제휴 할인 프로모션 등 운영 

-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 ‘고양이와 스프’ IP 활용한 특별한 여름 휴가 선사할 것

2025.07.22

네오위즈, '코어블레이저 게임 페스트 2025' 참가… 글로벌 영향력 넓힌다

네오위즈, '코어블레이저 게임 페스트 2025' 참가… 글로벌 영향력 넓힌다

- 7월 26일, 27일 이틀 간 중국 상하이서 개최… ‘네오위즈 퀘스트’ 부스 운영

- 인디게임 창작 지원을 위한 양사 간 협력 지속해 나갈 것

2025.07.21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오프라인 공연 3분 만에 전석 ‘매진’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오프라인 공연 3분 만에 전석 ‘매진’  

-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 공연 티켓 매진… IP 위력 과시

- 오는 8월 9일, 10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서 개최

2025.07.21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 공연 개최…  팬들과 또 한 번 만난다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디제이맥스 미라클 2025’ 공연 개최…  팬들과 또 한 번 만난다  

- 오는 8월 9일, 10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서 진행

- 오늘(18일) 오후 6시부터 예스24에서 공연 티켓 예매 가능

- 지난해 5월 ‘디제이맥스 미라클: 드라이브’에 이은 두 번째 국내 오프라인 공연

2025.07.18

네오위즈 ‘피망 쇼다운 홀덤’, ‘PFGT X 피망 토너먼트’ 진행… 온·오프라인 경기 참여 확대

네오위즈 ‘피망 쇼다운 홀덤’, ‘PFGT X 피망 토너먼트’ 진행… 온·오프라인 경기 참여 확대

- 본선 ‘메인 이벤트’ 진출 자격이 주어지는 온라인 예선전 두 번에 나눠 진행

- ‘피망 포커’는 오프라인 사이드 이벤트 ‘피망 포커 믹스 토너먼트’ 열어

2025.07.16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2주년 행사에 팬 3천여 명 몰리며 성황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2주년 행사에 팬 3천여 명 몰리며 성황

- 개발진 사인회부터 코스어 포토 이벤트까지… 팬들과 함께 만든 특별한 2주년

- 일부 굿즈 조기 품절로 추가 물량 투입 등 인기

2025.07.15

네오위즈, 인디게임 3종 앞세워 ‘비트서밋 2025’ 참가

네오위즈, 인디게임 3종 앞세워 ‘비트서밋 2025’ 참가

- 비트서밋 2025,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교토 미야코 메쎄에서 개최

- 올해 출시 예정인 인디게임 3종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선봬

- 국내 인디게임의 해외 시장 진출 적극 지원… 글로벌 퍼블리셔 역할 강화

2025.07.10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중국 최대 서브컬처 행사 ‘빌리빌리 월드 2025’ 참가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중국 최대 서브컬처 행사 ‘빌리빌리 월드 2025’ 참가

- 화려한 네온사인이 빛나는 여름 밤 콘셉트… ‘브라운더스트2’만의 감성으로 팬심 저격

- 중화권 이용자와 소통 나서, 대만·홍콩 주요 앱 마켓 최고 매출 1위 상승세 이어갈 것

2025.07.07